홍명보호, 완전체 훈련…멕시코전 맞춤 전술 준비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한국 축구 대표팀은 멕시코와의 조별리그 2차전을 앞두고 배준호, 김태현 선수를 포함한 28인 완전체로 멕시코 맞춤 전술 훈련에 돌입했습니다. 홈 팬들의 일방적인 응원이 예상되는 경기에서 선수들의 '안정된' 심리 상태가 중요하며, 거친 플레이 성향을 가진 주심에 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핵심 요약
-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멕시코와의 조별리그 2차전을 대비하여 멕시코 맞춤 전술 훈련에 돌입했다. 이는 과달라하라 입성 후 첫 완전체 훈련으로, 부상 회복 중이던 배준호, 김태현 선수까지 28명 전원이 참여했다.
- 훈련은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되었으며, 본격적인 멕시코전 대비 전술 훈련과 세트피스 훈련에 집중했다. 지난 체코전 역전골처럼 약속된 플레이를 통해 멕시코전 전략을 준비 중이다.
- 중앙 수비수 김태현 선수는 회복세가 빨라 멕시코전 출전 준비가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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