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스퍼트] 500만 바라보는 'SK하닉' 300만 목표가 '삼성전기' 아직도 주가는 싸다?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삼성전기는 조정 시 매수, SK하이닉스는 ADR 상장 전까지 적극 매수, 대한항공은 단기 트레이딩 관점으로 접근.
삼성전기는 MLCC 가격 인상 및 AI 데이터센터 향 증설로 인한 가치 재평가로 50% 이상의 업사이드가 기대되며, 조정 시 매수 관점이 유효하다. SK하이닉스는 ADR 상장 기대감과 HBM 수출 급증으로 인해 8월 ADR 상장 전까지 삼성전자 대비 강세를 보일 전망이며, 분할 매수 전략이 추천된다. 대한항공은 유가 하락 및 종전 기대감으로 단기 트레이딩 관점에서 접근 가능하나, 변동성이 커 길게 보기에는 부담이 있다.
핵심 요약
- [사실] 일본 시장에서 무라타의 목표 주가 50% 상향 및 상한가 안착, JP모건의 무라타 목표 주가 50% 상향 → [의미] 고부가가치 MLCC 시장에서 무라타와 삼성전기의 시장 지배력 확인 및 글로벌 동반 상승 가능성 시사 → [투자 시사점] 삼성전기의 추가적인 주가 상승 여력이 높으며, 현재 가격도 매력적이다.
- [사실] 삼성전기의 MLCC 가동률 99%까지 상승 및 FCBJ 기판, 실리콘 캐패시터 등 다양한 성장 동력 확보 → [의미] 단순 기판주에서 AI 데이터센터향 핵심 플레이어로 가치 재평가, 실적 추정치 상향 → [투자 시사점] 2028년 기준 PER 30배 수준으로 합리적인 밸류에이션에서 추가 상승 기대.
- [사실] LG이노텍도 FCBJ 기판 사업을 전략적으로 육성 중이며, 2028년에는 매출 비중 3조원까지 확대 기대 → [의미] 기존 광학 솔루션 사업과 더불어 FCBJ 사업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상 → [투자 시사점] 삼성전기와 함께 기판주로서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갈 가능성이 있으며, 시총 격차 해소 여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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