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노소영 2년만에 법정대면…"조정 성립돼 빨리 끝나길"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본 영상은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재판 소식을 다룹니다. 2년 만에 법정에서 대면한 두 사람은 조정 성립을 통해 사건을 조속히 마무리하길 희망하고 있으며, SK 주식의 재산분할 대상 인정 여부와 기준 시점이 주요 쟁점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김명수 전 합참의장의 내란 가담 혐의 구속 심문과 김건희 씨의 도이치모터스 수사 무마 의혹 조사 내용도 함께 전달합니다.
전체 요약과 종목별 의견·실시간 분석을 보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