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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타임] 종전 카드 꺼낸 트럼프…방산주 전망은?

[증시타임] 종전 카드 꺼낸 트럼프…방산주 전망은?

금융SBS Biz 뉴스· 2026-06-15

국내 증시의 저평가 매력과 반도체 섹터의 지속적인 강세를 바탕으로 비중을 유지하며, 스페이스X IPO 관련 유동성 변화 및 AI 규제 리스크를 주시하며 대응하는 것이 좋다.

박승진 하나증권 실장은 스페이스X IPO 흥행과 더불어 국내 증시의 저평가 매력을 강조했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기대감으로 시장 심리가 개선되는 가운데, 반도체 섹터는 여전히 유동성 측면에서 유리한 투자처이며, 국내 증시는 저평가된 PR 레벨을 바탕으로 재평가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한편,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 생태계 확장 전략과 엔트로픽 AI 모델의 보안 리스크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핵심 요약

  • [사실] 미국-이란 종전 협상 타결 가능성 보도 → [의미]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및 유가 하락 → [투자자 시사점] 항공주 등 관련 섹터에 긍정적 영향 예상
  • [사실] 스페이스X IPO 성공, 공모가 대비 19.2% 상승 마감 → [의미] 우주 산업에 대한 높은 관심과 투자 열기 확인 → [투자자 시사점] 국내 우주 관련 ETF 및 종목에 대한 관심 증대, 다만 높은 밸류에이션 부담 존재
  • [사실] 국내 미래에셋증권의 스페이스X IPO 배정 불발 → [의미] 글로벌 주관사(골드만삭스)의 재량에 따른 배정 결정, 국내 기관 투자자에게는 기회 비용 발생 → [투자자 시사점] 해외 IPO 참여 시 기관의 판단 및 배정 가능성에 대한 이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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