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앱서 '마감세일' 상품 산다…폐기물 감축 기대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핵심 요약
- 배달앱에서 저녁 9시 이후 마감 할인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소비자는 저렴하게 상품을 구매하고, 판매자는 폐기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이 서비스는 소비기한이 임박했거나 당일 판매되지 못한 식품의 재고 정보를 플랫폼에 공유하여 할인 판매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 정부는 이 서비스가 소비자 물가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연간 약 500만 톤 발생하는 음식물류 폐기물을 감축하고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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