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부산 공연…10만 팬 운집·안전 관리 집중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핵심 요약
- BTS의 'Yet To Come in Busan' 공연이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이틀째 열리며, 국내외 팬 10만 명 이상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이번 공연은 BTS 데뷔 13주년 기념이자 멤버 정국과 지민의 고향인 부산에서 열려 팬들의 기대감이 높으며, 베트남 등 해외 팬들의 참여도 두드러집니다.
- 부산시는 공연으로 인한 인파 관리에 집중하며, 차량 통제, 대중교통 증편 및 연장 운행, 주요 역사에 안전 인력 추가 배치 등 안전 대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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