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의 눈] 삼성전자 원익IPS HPSP / NAVER 현대모비스 HL만도 / 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 / 스피어 현대건설/ 윤혜림 대표, 손창현 팀장 / 매일경제TV
삼성전자 우선주 매수 관점 유지, 단기 목표가 27만 원.
윤혜림 대표와 손창현 팀장은 7월 시장이 6월보다 더 좋을 것으로 전망하며, 변동성 장세 속에서도 대형주 위주 분할 매수와 ETF 투자를 추천한다. 삼성전자는 구글 TPU 생산 수주 소식으로 파운드리 경쟁력 회복 및 실적 개선이 기대되어 추가 상승 여력이 있으며, 후공정 및 소재 관련 반도체 소부장 종목에 대한 관심도 필요하다.
핵심 요약
- [사실] 윤혜림 대표는 6월 변동성 장세에 대비하여 하이닉스, 삼성전자, 삼성전기 등 대형주 ETF 비중 확대를 제시했다. → [의미] 변동성이 큰 시기에는 개별 종목 리스크를 줄이고 ETF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전략이 유효하다. → [투자자 시사점] 7월 시장은 더 좋을 것으로 전망되므로, ETF 보유자는 목표가 도달 후에도 추가 보유를 고려해볼 만하다.
- [사실] 삼성전자는 구글의 차세대 TPU 칩 일부 생산 수주 소식에 12% 이상 급등했다. → [의미] TSMC의 AI 칩 수주 여력 포화로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수주 가능성이 높아졌으며, 이는 파운드리 부문의 실적 턴어라운드를 본격화시킬 수 있다. → [투자자 시사점] 2분기 영업이익 눈높이가 90~100조 원까지 상향 조정되었으며, 향후 37만 원 이상의 전고점 돌파 가능성이 높아 단기 매수 및 분할 매수가 유효하다.
- [사실] 반도체 소부장 내에서 후공정 관련 종목(한미반도체, HPSP, PSK 홀딩스)들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 [의미] 전공정뿐만 아니라 후공정 분야에서도 증설 투자에 따른 수혜가 이어지고 있으며, 패키징 및 웨이퍼 테스트 관련 종목들도 주목받을 가능성이 있다. → [투자자 시사점] 심텍, 해성DS (기판 관련주)와 하나마이크론, 네페스, 네페스아크, SFA반도체 (패키징/테스트 관련주), 솔브레인, 원익QNC, 월덱스 (소재 관련주) 등도 실적이 뒷받침된다면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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