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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대담] SK하이닉스 실적 주가 125만원 돌파, 목표가는? / 송재경 디멘젼투자자문 투자부문 대표

[특집 대담] SK하이닉스 실적 주가 125만원 돌파, 목표가는? / 송재경 디멘젼투자자문 투자부문 대표

금융매일경제TV· 2026-04-23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업종은 올해까지 긍정적이나, 5월 이후 미국 증시 둔화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증권주 및 저PBR 종목으로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할 것을 제안합니다.

송재경 디멘젼투자자문 대표는 현재 시장이 지정학적 리스크보다는 실적과 물가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기업들이 AI 관련 빅테크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최대 수혜를 받고 있으며, 올해까지는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합니다. 다만, 5월 이후 미국 중간선거 관련 정책 불확실성과 소비 둔화 가능성을 경계하며, 증권주와 저PBR/고배당주에 대한 관심을 제안합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지정학적 리스크(미국-이란, 러시아-우크라이나)보다는 경제 펀더멘탈인 실적과 물가가 시장에 더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 [의미] 초기에는 유가 급등 등의 영향이 있었으나, 시장은 결국 종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실적에 집중하고 있다. → [투자자 시사점] 지정학적 리스크보다는 기업 실적과 거시 경제 지표에 주목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 [사실] 미국 중간선거가 있는 해의 5월부터 10월까지 주식 시장 수익률이 저조한 경향이 있다. → [의미] 트럼프 공화당의 참패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경기 부양책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이는 주가 조정 가능성으로 이어질 수 있다. → [투자자 시사점] 5월 이후 미국 증시의 슬로우 모션을 예상하고, 신흥국 시장에 미칠 영향을 주시하며 투자 전략을 세워야 한다.
  • [사실] 미국 국채 금리, 달러 가치, 유가가 동반 상승했으나, 시장은 이를 하향 안정화될 것으로 예상하며 낙관론을 유지하고 있다. → [의미] 시장은 미래를 당겨와 주가에 반영하며,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협상 마무리를 서두를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 [투자자 시사점] 단기적으로 유가와 환율의 급격한 상승 가능성은 낮으나, 협상 지연 시 리스크를 대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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