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김도형의 럭키7] 반도체 소부장, CPU 시장 확대로 레거시 시장 가속화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김도형의 럭키7] 반도체 소부장, CPU 시장 확대로 레거시 시장 가속화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금융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06-11

반도체 소부장 비중 확대 전략으로, 심택, 삼성전기, TSE, PSK, 테스, 대덕전자, 두산테스나 등에 대한 긍정적 투자 의견을 유지하며 하반기 랠리를 준비합니다.

영상은 반도체 섹터, 특히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하며, AI 산업 성장과 더불어 레거시 시장의 가속화 가능성을 강조한다. 6월부터는 코스닥 및 반도체 소부장 종목으로 비중을 확대하는 전략이 유효하며, 기판 관련주인 심택, 삼성전기, LG이노텍 및 검사/공정 장비 기업인 TSE, PSK, 테스, 대덕전자, 두산테스나 등에 대한 투자 기회를 분석한다.

핵심 요약

  • [사실] 외국인 수급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로 재유입되고 있으며, SK하이닉스 최태현 회장의 웨이퍼 증대 발언을 통해 반도체 쇼티지가 2030년까지 지속될 전망입니다. → [의미] 이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성장 모멘텀을 강화하며, 마이크론의 목표가 급등과도 연결됩니다. → [투자자 시사점] 현재 구간에서 매력도가 높으며, 실적 개선에 따른 재투자가 긍정적인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 [사실] 6월부터는 반도체 대형주와 소부장 비중을 7:3 정도로 조정하여 코스닥 및 소부장 종목 비중을 늘릴 것을 제안합니다. → [의미] 이는 반도체 산업 전반의 성장 가능성을 보고, 다양한 섹터로 투자 기회를 확장하는 전략입니다. → [투자자 시사점] SK하이닉스, 삼성전자는 여전히 긍정적인 뷰를 유지하되, 소부장단에 대한 비중 확대가 필요합니다.
  • [사실] 기판(FCBG, MLB) 및 메모리(DRAM, NAND)의 쇼티지가 예상되며, 이는 반도체 소부장 전반의 상승 모멘텀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 [의미] CPU의 AI 산업 기여와 AI PC 성장 모멘텀이 반도체 소부장 시장의 성장을 뒷받침합니다. → [투자자 시사점] 반도체 소부장단의 추가적인 상승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흔들리지 않고 지켜보는 전략이 중요합니다.

전체 요약과 종목별 의견·실시간 분석을 보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