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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검사장, '강등 처분' 취소 판결 직후 "법무부서 이대로 끝내지는…" [현장쏙] / 연합뉴스TV(YonhapnewsTV)

정유미 검사장, '강등 처분' 취소 판결 직후 "법무부서 이대로 끝내지는…" [현장쏙] / 연합뉴스TV(YonhapnewsTV)

금융연합뉴스TV· 2026-06-11

핵심 요약

  • 정유미 검사장은 법무부의 인사 처분이 재량권을 일탈·남용한 위법한 인사였다는 법원의 판단에 대해 감사함과 동시에 당연한 결과라고 밝혔다. (00:30)
  • 정 검사장은 원칙과 절차, 형식, 기준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며, 이러한 당연한 원칙이 무너지는 상황을 바로잡기 위해 노력했다고 강조했다. (01:00)
  • 법무부가 항소할 경우 이에 대응할 것이며, 이미 검사 인사 규정을 개정하여 검사장 직급을 '공석 검사'로 강등할 수 있는 규정을 만든 것에 대해서도 위법성을 따져볼 것이라고 밝혔다. (02:00,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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