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급락장 뒤집은 코스피…7,700선 사수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급락장 뒤집은 코스피…7,700선 사수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금융연합뉴스TV· 2026-06-11

반도체 소부장 및 성장주 위주로 코스닥 매수 관점을 유지하며, 삼성전자 등 대형주는 단기 반등 시 분할 매도를 고려합니다.

장 초반 급락했던 코스피가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강보합으로 마감했으며, 코스닥은 알테오젠과 반도체 소부장 종목의 강세로 장중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다만, 미국과 이란 간 긴장 고조와 미국 기술주 급락, AI 투자 수익성 우려로 인해 삼성전자는 하락 마감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코스피가 장 초반 7,400선 아래로 밀렸으나, 개인과 기관의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낙폭을 만회하며 0.43% 상승한 7,763.95에 마감했습니다. → [의미] 시장 전반의 하락 심리를 개인과 기관 투자자가 방어하며 시장을 지지했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단기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시장의 하방 경직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사실] 코스닥은 4.76% 상승한 996.93에 마감했으며, 알테오젠과 반도체 소부장 종목의 급등으로 장중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습니다. → [의미] 코스닥 시장에서 특정 섹터의 강한 모멘텀과 더불어 프로그램 매수세가 집중되었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성장성 있는 종목군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 [사실] 미국과 이란 간 긴장 고조, 미국 기술주 급락, AI 투자 수익성 우려가 장 초반 매도세의 원인이었습니다. → [의미] 대외적인 지정학적 리스크와 기술주에 대한 밸류에이션 부담이 투자 심리를 위축시켰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투자 시 거시 경제 및 지정학적 요인에 대한 면밀한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전체 요약과 종목별 의견·실시간 분석을 보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