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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기업인 출신 신용한 당선인 '창업특별도' 구상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벤처기업인 출신 신용한 당선인 '창업특별도' 구상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금융연합뉴스TV· 2026-06-11

충북지사 당선인 신용한이 민선 9기 인수위원회를 공식 출범시키고 '민생과 실용'에 초점을 맞춘 도정 운영 방침을 밝혔다. 특히 1호 공약인 '창업특별도' 추진을 위해 2천억 원 규모의 충북 창업펀드 조성 계획을 제시했으며, 민선 8기 사업들에 대한 원점 재검토를 예고했다.

핵심 요약

  • 신용한 충북지사 당선인이 민선 9기 인수위원회를 공식 출범시키고 '충북 대전환'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인수위는 민생과 실용에 방점을 두고 도민 생활에 직접적인 이익이 되는 정책에 주안점을 둘 예정이다.
  • 인수위원장에는 더불어민주당 이강일 국회의원이, 부위원장에는 이재한 전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이 임명되었으며, 디지털 대전환 등 6개 분과에 18명의 위원과 100여 명의 자문위원단이 구성되었다.
  • 신 당선인의 1호 공약인 '창업특별도' 추진을 위해 충북 창업펀드 2천억 원 조성을 통해 북부권 및 남부권 투자, 외부 기업 유치 및 창업 기업에 대한 투자 우선권 부여로 균형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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