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집중] 역대급 실적으로 '퀀텀점프' 브이엠, 눌림목은 매수 기회?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반도체 소부장 종목의 중장기적 성장성에 주목하며, PSK는 분할 매수 관점에서 목표가 18만원을 제시합니다.
본 영상은 외국인의 순매수세가 이어지는 서진시스템과 VM, PSK 종목을 집중 분석합니다. 서진시스템은 2분기부터 실적 턴어라운드가 예상되며, VM은 SK하이닉스의 신규 투자 및 공정 전환 투자 확대로 인한 수혜가 기대됩니다. PSK는 견고한 실적과 신규 장비 국산화 성공으로 하반기 실적 성장이 전망됩니다. 시장은 대형주보다는 중소형 반도체 소부장 종목에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서진시스템은 1분기 고객사(플루언스 에너지)의 매출 인식 지연으로 실적이 부진했으나, 2분기부터는 770억 규모의 매출 이연분 반영으로 실적이 폭발적으로 증가할 전망입니다. AI 데이터센터 전력 품질 관리 핵심 인프라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했으며, 플루언스 에너지 및 삼성SDI의 인클로저 솔벤더 독점 공급사입니다. → [의미] 1분기 실적 부진은 일시적이며, 하반기에는 최대 1조 8,600억 원의 매출과 1,900억 원의 영업이익 달성이 예상됩니다. → [투자자 시사점] 외국인의 지속적인 순매수세가 관찰되고 있어 눌림목 매수 기회를 고려할 만합니다.
- [사실] VM은 작년 대비 매출액 397%, 영업이익 1,500% 증가라는 '핵폭탄급' 실적 성장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SK하이닉스의 청주 M15X 공장 신규 투자 및 선단 공정 전환 투자 확대로 하반기까지 수혜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특히 기존 글로벌 기업이 독점하던 300mm 웨이퍼용 반도체 건 식각 장비의 국산화에 성공했습니다. → [의미] SK하이닉스의 투자 확대와 국산화된 고성능 장비 공급을 통해 하반기에도 높은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 [투자자 시사점] 펜트론과 같이 HBM 웨이퍼 검사 장비를 공급하는 종목과 함께 반도체 소부장 섹터 내에서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사실] PSK는 1분기 연결 매출액 1,560억 원(53% 증가), 영업이익 472억 원(100% 증가)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 전방 글로벌 고객사들의 설비 투자 계획 상향 조정 및 조기 집행으로 인해 전공정 장비 업계의 최선호주로 꼽히고 있습니다. PR 스트립 장비의 지속적인 매출과 함께 차세대 성장 동력인 베벨 네처(웨이퍼 가장자리 식각) 장비의 국산화에 성공했습니다. → [의미] 기존 사업의 견고함과 신규 고마진 장비의 성장이 더해져 하반기 실적 성장이 더욱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 [투자자 시사점]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으며, 30%의 높은 영업이익률을 기록하고 있어 지속적인 주가 상승이 기대됩니다. 장기적으로는 대형주 대비 중소형 반도체 소부장 종목에 대한 비중을 늘리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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