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주의 주력상품] (26.6.11) 삼성전자 60만원 | SK하이닉스 420만원 | 현대차 100만원 | 신세계 100만원 | NAVER 100만원 | SK텔레콤 20만원
현대건설과 KT&G는 성장성 및 주주환원 정책을 바탕으로 매수 관점을 유지하며, 신세계와 SK이터닉스는 눌림목 구간에서 추가 상승 가능성을 기대한다.
박병주 MBN골드 매니저는 신세계, SK이터닉스, 현대건설, KT&G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했습니다. 신세계는 중국인 관광객 증가로, SK이터닉스는 KKR의 지분 투자로 상승 여력이 있으며, 현대건설은 중동 재건 및 원전 사업 성장 가능성, KT&G는 높은 주주환원 정책으로 투자 매력이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신세계는 하락장 속에서도 6% 이상 상승하며 백화점주로서의 강세를 보였다. 이는 신흥 재벌의 등장 및 명동의 높은 외국인 방문객 비율과 연관이 있다. 중국인 등 외국인 관광객의 증가 추세는 신세계의 2분기 영업이익 증가와 실적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된다. 명동 등 주요 상권의 외국인 비율이 80%에 달하는 상황은 이러한 전망을 뒷받침한다. → [의미] 신세계는 외부 요인에 대한 높은 민감도와 함께 견조한 실적 성장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 → [투자자 시사점] 단기 급등 후 눌림목 구간에서 매수 기회를 노릴 수 있으며, 악어입 패턴을 따르는 주가 흐름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 [사실] SK이터닉스는 KKR이 지분 20%를 인수하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KKR은 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 투자를 전문으로 하는 회사이며, SK이터닉스의 지분 확보는 태양광 사업에 대한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된다. → [의미] KKR의 투자 및 신재생 에너지 사업 강화는 SK이터닉스의 향후 성장 가능성을 높인다. → [투자자 시사점] 급등 후 눌림목 구간에서 매수 기회를 고려할 수 있으며, 악어입 패턴 하단 지지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 [사실] 현대건설은 24년도 적자에서 흑자 전환하며 이익이 증가했으며, 저점 대비 10배 상승 후 현재는 고점 대비 절반 수준으로 하락한 상태이다. 중동 재건 사업 경험과 바라카 원전의 성공적인 시공 경험을 바탕으로, 대형 및 소형 원전 사업 수주 가능성이 높다. → [의미] 현대건설은 과거 경험과 현재 수주 가능성을 바탕으로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 [투자자 시사점] 눌림목 구간에서의 매수가 유효하며, 분기봉 상 저점 찬스 진입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 목표가는 1차 13만 5,000원, 2차 14만 5,000원이며 손절가는 7만 7,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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