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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살생부] 용호상박/ 조기준 MBN골드매니저/ 백인엽 MBN골드매니저/ 최원범 MBN골드매니저/ 이효근 MBN골드매니저/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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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매일경제TV· 2026-06-10

SK하이닉스, LG전자, 한화오션, LIG넥스원, SK이터닉스, 스피어, 카카오(바닥 확인 후 매수)는 '살리고', KMW는 '죽인다'.

매일경제TV '용호상박'에서는 SK하이닉스, LG전자, 한화오션,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SK이터닉스, 스피어, 카카오 등 7개 종목을 '살리는' 것으로 결정하며 시장의 어려움 속에서도 개별 종목의 긍정적 모멘텀에 주목했습니다. KMW는 실적 부진 및 대안 섹터 부재로 '죽이는' 것으로 결정되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SK하이닉스는 최근 시장 변동성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지만, 70%에 달하는 높은 영업이익률과 HBM 시장에서의 압도적인 점유율을 기반으로 '살린다'는 의견이 제시되었습니다. 다만, 개인 투자자들의 과도한 쏠림과 단기 급등에 따른 조심스러운 접근이 필요하다고 언급되었습니다. [의미] SK하이닉스의 실적 개선과 HBM 시장에서의 경쟁력은 여전히 유효하며, 이는 반도체 섹터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시사점] 단기적인 변동성에 주의하며, 긍정적인 전망 속에서도 과열 양상에는 경계심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 [사실] LG전자는 젠슨 황 CEO 방한 관련 모멘텀 소멸로 주가가 크게 하락했지만,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 등 협업 재료가 살아있고 휴머노이드 로봇 액추에이터 양산 계획 등 미래 성장 동력을 보유하고 있어 '살린다'고 결정되었습니다. [의미] LG전자는 기존 사업의 실적 성장과 더불어 미래 신사업에서의 잠재력을 바탕으로 투자 매력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투자자 시사점] 고점 대비 큰 폭으로 하락한 현 시점에서 기술적 반등 가능성을 기대해볼 수 있으며,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성장성을 고려한 접근이 유효합니다.
  • [사실] 한화오션은 캐나다 잠수함/구축함 사업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으며, 이는 조선업체들에 대한 수급 개선 요인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상선 부문의 매출 및 영업이익 증가세도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하여 '살린다'고 결정되었습니다. [의미] 잠재적인 대규모 수주와 기존 사업의 견조한 실적은 한화오션의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시사점] 6월 중 발표될 캐나다 사업 결과에 주목하며, 단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유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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