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투자 고수는 지금] AI·광케이블 수요 폭증 1분기 실적 급반등? '코오롱인더'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투자 고수는 지금] AI·광케이블 수요 폭증 1분기 실적 급반등? '코오롱인더'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금융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04-10

지정학적 리스크와 AI 모멘텀을 활용한 방산 및 IT 소재주에 집중하고, 단기 급등주는 신규 진입에 신중하되, 코오롱인더는 다각화된 성장 동력으로 신규 매수를 고려해 볼 만합니다.

유스닥 유창희 대표는 현재 시장의 주목을 받는 대한광통신, GS건설, LIG넥스원 등의 투자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대한광통신은 이미 주가에 기대감이 충분히 반영되어 신규 매수는 부담스럽고, 보유자는 분할 매도를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반면, LIG넥스원은 대체 불가능한 방산주로 신규 매수 및 보유 지속을, 코오롱인더는 다양한 사업 부문의 성장 기대감에 힘입어 신규 매수 유망 종목으로 추천했습니다.

핵심 요약

  • 대한광통신은 젠슨황의 광도체 발언, 주파수 경매, 정부 지원 등으로 신고가를 기록하며 급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광통신 관련 기대감이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되어 현재 밸류에이션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신규 투자자에게는 현재 가격이 부담스러운 수준이며, 보유자는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분할 매도)을 고려하여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 이란-이스라엘 사태로 인해 재건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GS건설이 원전 후발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재건 수요 발생 시 국내 건설 기업의 수주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 GS건설은 35,000원 지지 시 단기 트레이딩 관점의 접근이 유효하며, 보유자는 40,000원 돌파 시 추가 상승을 기대하며 보유를 유지하는 전략이 좋습니다.
  • LIG넥스원은 지대공 미사일 '천궁2'의 기술력 검증과 외국인/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 핵심 방산 기술력과 안정적인 수주를 바탕으로 독보적인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 현재 방산주 중 '대체 불가' 종목으로 평가되므로, 신규 매수 및 보유자 모두 계속해서 홀딩하며 수익률을 극대화하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손절가는 80만원으로 설정합니다.

전체 요약과 종목별 의견·실시간 분석을 보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