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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장 오늘장] 엔터주, 역사적 저평가?…하나증권, 엔터주 반등 예고

[어제장 오늘장] 엔터주, 역사적 저평가?…하나증권, 엔터주 반등 예고

금융SBS Biz 뉴스· 2026-06-10

엔터주는 역사적 저평가 구간에 있으며,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반등 가능성이 높으므로 비중 확대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유효하다.

하나증권은 엔터주에 대해 역사적인 저평가 수준이라며 목표 주가를 하향 조정했음에도 불구하고 비중 확대를 권고했다. 8월 이후 엔터주들의 강한 반등을 예상하며, 특히 BTS 매출 비중이 높은 하반기에 실적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

핵심 요약

  • [사실] 코스피는 8.2% 반등하며 8,960선, 코스닥은 6.2% 상승하며 967선에 마감했다. 저가 매수세 유입과 환율 안정세가 패닉 장세를 진정시켰다. → [의미] 시장은 단기 급락 후 빠른 회복세를 보이며 안정을 찾았다. → [투자자 시사점] 변동성 확대 속에서 투자 전략 수립에 신중할 필요가 있다.
  • [사실] 어제 시장은 극심한 변동성을 경험했으며, 코스피 200 변동성 지수는 2009년 도입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 [의미] 투자자들의 불안 심리가 고조되었음을 보여준다. → [투자자 시사점] 높은 변동성은 단기적으로는 기회가 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위험 관리에 더욱 집중해야 함을 시사한다.
  • [사실] 유가증권 시장에서는 기관이 2조 5천억 원 이상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주도했으나, 외국인은 2조 원 이상 순매도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에 나섰다. → [의미] 기관 및 외국인의 수급 변화가 시장 흐름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 [투자자 시사점] 주요 수급 주체의 움직임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투자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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