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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을 이겨라] 외국인 '밀당 수급' 코스피 팔고 코스닥 매수?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시장을 이겨라] 외국인 '밀당 수급' 코스피 팔고 코스닥 매수?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금융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06-10

영상 속 한줄 주장

현재 시장은 코스닥 반도체 소부장 종목에 집중하고, 대형주 네이버는 분할 매수를 통해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하라.

출처: MTN 머니투데이방송 영상 · AI 추출

외국인이 코스피를 팔고 코스닥을 매수하는 수급 불균형 속에서, 현재 코스닥이 가격 매력도가 높아 유망하며, 특히 반도체 소부장 종목에 주목해야 한다. 대형주인 네이버는 단기적인 접근보다는 분할 매수를 통한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좋다.

핵심 요약

  • [사실] 외국인이 코스피를 2조 원 순매도하고 코스닥은 3천억 원 순매수했다. → [의미] 코스닥의 가격 매력도가 높아 수급이 몰리고 있으며, 코스피는 선물 포지션 정리로 바닥을 다질 가능성이 있다. → [투자자 시사점] 현재는 코스닥 중심으로 투자 전략을 가져가는 것이 유리하며, 코스피는 분할 매수 관점을 유지해야 한다.
  • [사실] 유럽중앙은행, 일본은행, 미국 연준의 금리 기조 발표가 예정되어 있다. → [의미] 금리 인상 기조가 예상되고 있어, 외국인 투자자들은 급하게 코스피에 진입할 이유가 없다. → [투자자 시사점] 우리 투자자들도 금리 발표 전까지는 대형주를 한 번에 매수하기보다 최소 다섯 번에 나눠 분할 매집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 [사실] 반도체 소부장 종목들이 조정 후 빠르게 회복하며 전고점을 돌파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 [의미] 반도체 업황 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관련 종목들의 주가 흐름이 강하다. → [투자자 시사점] 코스닥 시장에서는 특히 반도체 소부장 종목에 주목하며 공략하는 것이 유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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