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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감적종목] 기아·삼성전기·테크윙·알테오젠 / 김성훈 대표, 곽유정 대표

[6감적종목] 기아·삼성전기·테크윙·알테오젠 / 김성훈 대표, 곽유정 대표

금융매일경제TV· 2026-06-10

테크윙은 HBM 시장 성장과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기아는 ETF 상장 효과와 밸류에이션 매력으로 주목할 만합니다.

곽유정 JW인베스트 대표는 HBM 검사 장비 기업 테크윙을, 김성훈 KM파트너스 대표는 현대차 그룹의 신주도주 가능성이 있는 기아를 추천했습니다. 두 종목 모두 24점을 받았으며, 테크윙은 HBM 시장 성장과 실적 개선 기대감, 기아는 ETF 상장에 따른 패시브 자금 유입 가능성과 밸류에이션 매력을 바탕으로 분석되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테크윙은 HBM을 개별로 검사하는 큐브 프로버 장비를 삼성전자에 납품하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에도 납품을 준비 중입니다. [의미] 이는 HBM 시장 성장과 함께 테크윙의 매출 확대 및 수익성 개선을 기대하게 합니다. [투자자 시사점] 3,700억 원대 매출 및 985억 원대 영업이익 달성이 예상되며, 외국인 및 기관 순매수가 유입되고 있어 긍정적인 수급 상황을 보입니다.
  • [사실] 기아는 현대차 그룹 내에서 밸류에이션이 낮고, 로보틱스 밸류체인 ETF 상장 및 현대차 그룹 관련 이벤트 모멘텀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의미] 이는 기아가 현대차 그룹의 새로운 주도주가 될 가능성을 시사하며, 패시브 자금 유입을 통한 주가 상승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투자자 시사점] 26년도 영업이익 10조원, 밸류에이션 8.5배 수준으로 저평가되어 있으며, 120일선을 반등하며 긍정적인 수급이 유입되고 있습니다.
  • [사실] 알테오젠은 독일 및 미국에서 진행된 키트루다 SC 관련 특허 소송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얻고 있으며, GSK와의 기술 이전 계약으로 인한 실적 개선이 기대됩니다. [의미] 이는 알테오젠의 법적 불확실성 해소와 실적 성장 모멘텀 강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투자자 시사점] 3조 원대 예상 매출과 3억 달러 이상의 판매 마일스톤 수령이 가능하며, 외국인 및 연기금의 순매수가 관측됩니다. 단, 추세 전환 여부를 지켜보며 관망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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