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브리핑] 해킹은 전국구인데 보안은 수도권 집중...정부, 지원센터 확대
핵심 요약
- 정부가 지역 중소기업의 사이버 보안 역량 강화를 위해 경남, 대전, 세종, 전북, 제주에 정보보호지원센터 5곳을 추가 구축한다.
- 정보보호지원센터는 보안 전문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에게 보안 컨설팅, 취약점 점검, 보안 솔루션 도입 및 구독 보안 서비스 등을 지원한다.
- 현재 전국 11개 센터가 운영 중이며, 지난 4년간 22,660명의 정보보호 인력을 양성하고 4,231개 기업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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