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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비중 줄인 이유...지금 사야 할 섹터는 따로 있다ㅣ한민엽 유진투자증권 여의도WM센터 부센터장

반도체 비중 줄인 이유...지금 사야 할 섹터는 따로 있다ㅣ한민엽 유진투자증권 여의도WM센터 부센터장

금융한국경제TV· 2026-04-22

영상 속 한줄 주장

반도체 비중 축소, 전력기기 및 방산 비중 확대하며 현대로템, HD현대건설기계 등 실적 가시성 높은 종목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해야 할 시점입니다.

출처: 한국경제TV 영상 · AI 추출

유진투자증권 한민엽 부센터장은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와 환율 상승으로 인한 코스피의 단기 숨고르기 장세를 전망하며, 포트폴리오를 전력기기, 방산 섹터로 확대하고 반도체 비중을 축소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특히, AI 데이터센터 및 북미 전력망 투자 확대로 인한 전력기기 업종의 구조적 성장과 현대로템, HD현대건설기계 등 실적 가시성이 높은 종목에 대한 투자를 추천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코스피 지수가 미국과 이란의 2차 협상 무산, 국제유가 상승, 원/달러 환율 상승 등 대외 변수에 영향을 받아 약세 흐름을 보이고 있으나, 6,370선 지지 시 추가 상승 가능성이 있습니다. → [의미] 시장은 단기적으로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으나, 주요 지지선에서의 방어가 중요합니다. → [투자자 시사점] 지정학적 리스크 속에서도 주요 지지선을 참고하여 시장을 대응해야 합니다.
  • [사실] 전력기기 업종은 1분기 해외 법인 재고 누적으로 인한 인도 지연이 있었으나, 2분기부터 물량 집중으로 실적 모멘텀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북미 초고압 변압기 수요 증가 및 AI 데이터센터 관련 수요 폭발로 하반기 이익 성장이 기대됩니다. → [의미] 전력기기 업종은 구조적인 성장 국면에 있으며, 증설 효과가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 [투자자 시사점] 효성중공업, LS ELECTRIC, HD현대일렉트릭 등 전력기기 관련주에 대한 장기적인 관심이 유효합니다.
  • [사실] 건설업종은 중동 재건 기대감으로 단기 급등했으나, 실제 수혜 여부의 불확실성과 원전 투자 확대가 더딘 점을 고려할 때, 에너지 인프라 관련 부품주 대비 상승 모멘텀이 부족합니다. → [의미] 건설업종은 단기 급등에 따른 부담과 재건 수혜의 가시성이 낮아 회피 섹터로 분류됩니다. → [투자자 시사점] 건설업종에 대한 신규 진입은 부담스러우며, 관망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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