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소 시위' 닷새째…경찰, 선관위 수사 속도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핵심 요약
-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는 '개표소 봉쇄 시위'가 닷새째 이어지고 있으며, 시위 참가 인원은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 시위 현장에는 자체적으로 식음료 나눔 공간, 분리수거장, 냉난방 쉼터 차량 등이 마련되었으며, 구호도 '재선거'에서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로 바뀌었습니다.
- 아직 큰 물리적 충돌은 없으나, 선수 소지품 검사 및 경찰관에 대한 '외국 경찰' 호칭 등 작은 실랑이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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