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이 남긴 선물과 숙제...소문난 잔치 뒤에 숨은 '수혜주'ㅣ김지현 다올투자증권 연구원
6월 시장 변동성을 고려한 분할 매수 접근 및 하반기 반도체 주도주 및 중소형주 순환매 기대.
김지현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6월 시장이 높은 변동성을 보이겠지만, 코스피 7,500pt 이하에서는 저점 매수 기회가 유효하며, 반도체 투톱(삼성전자, SK하이닉스)이 시장을 다시 주도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특히 하반기에는 로봇, 바이오, 내수 소비재 등 중소형주로의 순환매 및 개별주 장세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최근 기술적 조정 국면에서 코스피 7,500pt를 일시 하회할 수 있으나, 2027년 이익 성장을 고려하면 11,000pt 이상을 향한 중장기 우상향 추세는 유지됨 → [의미] 7,500pt 이하 구간은 매수 포지션을 확대할 기회 → [투자자 시사점] 조정 시 분할 매수를 통한 저점 공략이 유효함.
- [사실] 반도체 투톱(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펀더멘털은 견고하며, 6월 변동성 이후 대외 환경이 완화되면 시장을 다시 주도할 것으로 예상됨 → [의미] SK하이닉스가 수급 측면에서 유리하나,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흑자 전환 기대감 등 펀더멘털 개선도 주목해야 함 → [투자자 시사점] 반도체 섹터에 대한 긍정적 전망을 유지하며, 개별 종목별 차별화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 [사실] 스페이스X 상장(6/12)으로 기술주 자금 이탈 우려가 있으나, 펀더멘털 기반 기술주는 큰 영향이 없을 것으로 예상됨 → [의미] 단기 수급 우려 소화 후에는 꼬였던 수급이 풀릴 가능성이 있음 → [투자자 시사점] 대형주 조정 시 바이오, 소부장, 2차전지(ESS) 등 낙폭 과대 중소형주로의 순환매를 고려해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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