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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주의 주력상품] (26.6.9) 삼성전자 60만원 | SK하이닉스 420만원 | 현대차 100만원 | LG전자 80만원 | NAVER 100만원 | SK텔레콤 20만원

[박병주의 주력상품] (26.6.9) 삼성전자 60만원 | SK하이닉스 420만원 | 현대차 100만원 | LG전자 80만원 | NAVER 100만원 | SK텔레콤 20만원

금융매일경제TV· 2026-06-09

네이버, SK텔레콤 등 AI 및 데이터 센터 관련 성장주와 현대백화점 같은 가치주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하며, 적극적인 매수 및 보유 전략을 권고합니다.

박병주 MBN골드 매니저는 네이버, SK네트웍스, 현대백화점, 심택, SK텔레콤을 긍정적으로 분석하며, 특히 네이버와 SK텔레콤의 AI 및 데이터 센터 사업 확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현대백화점은 저평가된 가치주로, SK텔레콤은 성장성과 배당 매력을 겸비한 종목으로 제시하며 높은 목표가를 제시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네이버는 엔비디아와의 협력 발표로 9% 상승하며 시장 대비 강세를 보였음. → [의미] 네이버는 엔비디아의 AI 모델 구축에 필요한 데이터 센터 구축을 협력하며 아시아 시장 공략의 허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됨. → [투자자 시사점] 네이버의 향후 매출액이 13조에서 40~50조까지 증가할 수 있으며, 시가총액 40조에서 200조까지 상승 가능성이 있어 100만원을 목표가로 제시함.
  • [사실] SK네트웍스는 급락장 속에서도 상한가를 기록하며 마감함. → [의미] 오랜 기간 횡보하던 주가가 볼린저 밴드를 돌파하며 거래량이 터졌으며, 이는 긍정적인 변화의 시작을 알림. → [투자자 시사점] '악어입' 패턴을 돌파하며 상승 여력이 유효하며, 긍정적인 시장 흐름 속에서 수익을 기대할 수 있음.
  • [사실] 현대백화점은 3.1조원의 시가총액에 PBR 0.5, 연간 매출 4.3조, 순이익 3,574억을 기록하며 견조한 실적을 보임. → [의미] 저평가된 자산 가치 대비 낮은 주가와 함께 자사주 매입, 배당 증액 등 주주환원 정책 강화로 주주 가치가 증대되고 있음. → [투자자 시사점] 금리 인상기에는 실적이 뒷받침되는 회사가 상승할 가능성이 높으며, 백화점 사업 외 미국 매트리스 회사 인수 및 면세점 폐쇄 등의 사업 재편으로 성장 모멘텀 확보. 매수가는 14만 5,000원, 1차 목표가는 15만 2,000원, 2차 목표가는 16만 8,000원, 손절가는 1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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