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조선일의 기업 탐방 노트] 오늘의 관심 기업은? [오전 7시 3분]

[조선일의 기업 탐방 노트] 오늘의 관심 기업은? [오전 7시 3분]

금융매일경제TV· 2026-06-09

네이버, NHN, 미래에셋생명은 긍정적 투자 의견을 유지하며, 서울반도체는 턴어라운드 및 특허 경쟁력을 바탕으로 시초가 공략 가능한 종목으로 추천.

조선일 MBN골드 매니저는 네이버가 엔비디아와의 AI 팩토리 구축 협력을 통해 중장기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했으며, NHN은 게임 및 GPU 사업의 성장으로 목표가가 상향 조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습니다. 또한, 미래에셋생명은 자사주 소각과 투자 활동으로 긍정적이며, 서울반도체는 턴어라운드와 강력한 특허 경쟁력을 바탕으로 주목할 만한 기업으로 제시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네이버가 엔비디아와 2030년까지 기가W급 AI 팩토리를 공동 구축하기로 발표함. → [의미] 네이버가 자체 AI 기술력과 GPU 기반 사업화 역량을 강화하며 기존 B2C 중심에서 B2B 사업으로 돌파구를 마련함. → [투자자 시사점] 네이버의 매출이 기존 20조원에서 AI 사업으로 추가 20조원이 더해져 향후 4년 내 매출이 두 배가 될 것으로 예상되어 중장기적 관점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이은 주도주가 될 가능성이 있음.
  • [사실] NHN의 게임 사업(웹보드) 규제 완화로 인한 반사 수혜와 GPU 사업의 높은 성장률 (전년 대비 28% 증가)이 예상됨. → [의미] NHN의 게임 및 기술 사업 부문이 견고한 성장세를 보이며 실적 개선을 이끌 것으로 전망됨. → [투자자 시사점] NHN은 올해 매출 2조 8천억원, 영업이익 1,500억원 이상 달성이 예상되며, 특히 기술 사업 부문의 가파른 성장이 기대되어 목표가 상향 조정 리포트가 나오고 있어 긍정적인 관점에서 체크할 만함.
  • [사실] 미래에셋생명이 3월 주주총회를 통해 보유 자사주 93% 소각을 발표하고, 리밸런스 투자 등 투자 활동을 강화함. → [의미] 자사주 소각은 주주 가치 제고 효과를, 투자 활동은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반사 수혜를 기대하게 함. → [투자자 시사점] 미래에셋생명은 작년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1차 목표가 18,000원에서 25,000원으로 상향 조정되어 긍정적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보임.

전체 요약과 종목별 의견·실시간 분석을 보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