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승부사의 치트키] 짐펜트라, 미국 보험 90% 장악 CDMO 1조 잭팟, 다시 셀트리온의 시간!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승부사의 치트키] 짐펜트라, 미국 보험 90% 장악 CDMO 1조 잭팟, 다시 셀트리온의 시간!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금융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04-10

포스코홀딩스와 셀트리온은 명확한 실적 성장 동력과 기술적 지지선을 바탕으로 매수 관점 유효하며, LG이노텍은 복합 모멘텀으로 눌림목 매수 및 홀딩 전략을 추천합니다.

JNC 투자자문 소재민 대표는 현재 조정 국면을 겪고 있는 시장에서 앞으로 실적 성장이 기대되는 종목으로 포스코홀딩스와 셀트리온을 제시했습니다. 포스코홀딩스는 리튬 사업의 본격적인 성과와 철강 부문의 개선으로, 셀트리온은 미국 시장에서의 짐펜트라 점유율 확대 및 CDMO 사업 확장, 주주 환원 정책으로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핵심 요약

  • 포스코홀딩스는 아르헨티나 리튬 광산 투자를 완료하고 올해부터 본격적인 리튬 생산에 돌입하며 작년 대비 2배 이상의 성장이 기대된다. → 리튬 사업이 이제 실질적인 매출과 이익으로 연결되기 시작하며 2차전지 소재 부문의 실적 개선을 견인할 것이다. → 2차전지 섹터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회복될 때 포스코홀딩스의 리튬 사업 가치가 재평가될 수 있다. 장기적인 성장 동력 확보로 판단된다.
  • 미중 갈등 심화에 따른 글로벌 공급망 재편 및 중국산 배터리 소재 규제로 한국산 배터리 점유율 확대가 예상된다. 또한 K-스틸법 및 반덤핑 관세 부과로 국내 철강 기업들의 가격 경쟁력이 개선된다. → 포스코홀딩스는 리튬 광산을 보유하고 있어 중국 의존도에서 벗어난 2차전지 소재 공급의 직접적인 수혜를 입으며, 본업인 철강에서도 정부 정책의 지원으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 → 매크로 환경 변화가 동사에게 우호적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이는 기존 사업과 신규 사업 모두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실적 턴어라운드를 가속화할 수 있다.
  • 포스코홀딩스는 2년 동안 25만 원~33만 원 박스권을 돌파 후 상승 추세를 만들었고, 최근 시장 조정에도 과거 박스권 상단인 33만 원 선을 견고하게 지지하고 있다. → 강력한 매물대였던 33만 원이 이제 지지선으로 작용하며, 주가의 하방 경직성을 확보하고 추가 상승의 기반을 다졌다. → 현 시점부터 33만 원까지 분할 매수 관점으로 접근하고, 단기 목표가 39만 원을 설정할 수 있다. 30만 원 이탈 시 박스권 회귀 가능성이 있으므로 비중 축소가 필요하다.

전체 요약과 종목별 의견·실시간 분석을 보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