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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주 드래프트] 파두·NC/ 백승용 PB, 최영지 PB

[주도주 드래프트] 파두·NC/ 백승용 PB, 최영지 PB

금융매일경제TV· 2026-06-08

AI와 게임 섹터의 성장 잠재력과 실적 개선 가능성을 주목하며, NC소프트와 파두를 중심으로 관련 종목 투자를 고려할 만합니다.

두 명의 PB 전문가가 시장 변동성이 큰 상황에서 투자 매력도가 높은 섹터와 종목을 선정했습니다. 최영지 PB는 게임 섹터를 1순위로, 백승용 PB는 AI 섹터를 1순위로 선정했으며, 특히 NC소프트와 파두를 타픽 종목으로 제시했습니다. 두 전문가 모두 피지컬 AI와 관련된 기술 발전 및 기업들의 실적 개선 가능성에 주목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최영지 PB는 로봇 섹터를 2순위로 선정하며, 젠슨 황 CEO 방한 및 엔비디아와의 협력 기대감으로 피지컬 AI 관련 기업들의 성장을 전망했습니다. 특히 액추에이터와 감속기 사업에 주목하며 현대모비스, LG전자, SPG, SBB테크, 우린 PTS 등의 수혜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 [의미] 피지컬 AI 시장 성장은 로봇 관련 부품 기업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며, 국산화 및 기술력 확보가 중요한 경쟁력이 될 것입니다. → [투자자 시사점] 로봇 관련 부품 기업들의 기술 개발 및 파트너십 구축 동향을 주시해야 합니다.
  • [사실] 백승용 PB는 인바운드 섹터를 2순위로 선정하며, 현재 높은 환율 상황에서 과거 일본 사례를 볼 때 큰 수혜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신세계, 현대백화점 등은 이미 신고가를 달성했으며, 내국인의 명품 소비 증가와 외국인 관광객 유입 증가가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의미] 환율 상승은 국내 관광 및 소비 관련 기업들에게 가격 경쟁력을 부여하여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촉진합니다. → [투자자 시사점] 환율 추이와 외국인 관광객 동향을 고려하여 인바운드 관련 소비재 및 서비스 기업에 대한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 [사실] 최영지 PB는 게임 섹터를 1순위로 선정하며, 게임 기술이 피지컬 AI 구현을 위한 시뮬레이션에 중요하게 활용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엔비디아 CEO의 방한 시 게임 대기업 방문, 하반기 신작 모멘텀, 자사주 소각 의무화 등을 긍정적인 요인으로 꼽았습니다. → [의미] 게임 산업은 단순 엔터테인먼트를 넘어 AI 기술 발전의 중요한 기반이 될 수 있으며, 신작 출시와 주주 환원 정책은 기업 가치 상승의 촉매제가 될 수 있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AI 기술과의 연계성, 신작 흥행 가능성, 주주 환원 정책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게임 기업을 선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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