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인터뷰] 호랑이 잡고 호적 떼고…조선의 서울시청 모습은?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핵심 요약
- 한성부는 조선시대 서울을 운영하던 오늘날의 서울 시청과 같은 역할을 하는 관청이었습니다. 주민들의 호적 작성, 재산 관련 소송 처리, 도시 운영 등 다양한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 한성부의 수장이었던 판윤은 세종대 황희, 이덕형, 권율 등 많은 역사적 인물들이 역임했습니다. 이들은 국정 운영에도 참여하며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 한성부는 서울 지역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의 토지 및 가옥 관련 소송을 처리했으며, 전국 호적 보관 및 신원 조회 역할도 수행했습니다. 이는 중앙 집권적 행정의 기반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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