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흘째 '개표소 시위' 이어져…선관위 본격 수사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핵심 요약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개표소 앞 규탄 시위가 나흘째 이어지고 있으며, 현장에는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들이 참여하고 있다.
- 시위 참가자들은 '부정선거, 재선거' 구호를 외치고 있으며, 과거 '재선거' 구호만 외치던 것과 달리 다양한 구호가 혼재되어 나타나고 있다.
- 시위 현장에서는 물리적 충돌은 없으나, 핸드볼 경기장 입장을 두고 시위 참가자와 여성 유소년 핸드볼 국가대표팀 선수들 사이에 실랑이가 벌어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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