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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에서 여의도까지] 2분기 국내·미국 주식 비중 관리는? / 김대수 신한은행 패스파인더 WM추진부 팀장

[월가에서 여의도까지] 2분기 국내·미국 주식 비중 관리는? / 김대수 신한은행 패스파인더 WM추진부 팀장

금융매일경제TV· 2026-04-22

2분기 포트폴리오는 주식 30%, 채권 25%, 대체자산 35% 비중으로, 국내 주식 비중을 줄이고 해외 주식 비중을 늘려 5:5로 가져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2분기 포트폴리오 전략으로 전쟁 이후 시장 정상화에 대비하여 조선, 방산, 원자력 등 국내 주력 섹터와 미국 우주항공 ETF, 그리고 달러 및 금 등 대체 자산을 5:5 비율로 가져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특히 변동성을 줄이기 위해 국내 주식 비중을 줄이고 해외 주식 비중을 늘리는 전략을 제안합니다.

핵심 요약

  • [사실] 고액 자산가들은 전쟁 종식 후 보유 종목에 더 큰 관심을 보이며, 과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처럼 이란 전쟁 역시 점차 잊혀질 것으로 예상된다. → [의미] 현재의 지정학적 불안을 기회 삼아 전쟁 이후 시장 정상화 시 급등할 수 있는 종목들을 선제적으로 매수하여 대비할 필요가 있다. → [투자자 시사점] 포트폴리오에 전쟁 이후 수혜가 기대되는 종목들을 채워 넣는 '빈칸 채우기' 전략이 유효하다.
  • [사실] 롱숏 상품은 3월 급락장에서 코스피 20% 하락 대비 5% 내외의 변동성만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수익률을 방어했다. → [의미] 롱숏 전략은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 하락 위험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수단이 될 수 있다. → [투자자 시사점] 롱숏 상품은 펀드 형태로 투자 가능하며, 변동성이 적은 펀드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사실] 삼성전자(005930.KS)는 1200조 시총에 비해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 300조원이 엔비디아(NVDA) 대비 저평가되어 있다. → [의미] 삼성전자는 현재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아 핵심 섹터로 보유해야 할 가치가 있다. → [투자자 시사점] 2분기 포트폴리오에 삼성전자를 포함한 반도체 섹터를 필수적으로 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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