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진짜예요?] 은행나무에 독약 마구 뿌리더니…미술관이 내놓은 황당 해명은?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핵심 요약
- 서울 종로구 부암동의 한 100년 된 은행나무가 갑작스럽게 잎이 노랗게 변하는 등 심각한 상태를 보이고 있으며, 주민들은 나무 옆 환기미술관이 나무에 약물을 주입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습니다.
- 전문가는 제초제 원액으로 추정되는 물질이 주입되었다면 나무가 고사할 확률이 높다고 판단하며, 나무를 살리기 위해서는 뿌리 쪽에 물을 많이 흡수하도록 돕고 죽은 가지를 가지치기하는 등의 보조적인 방법을 시도해 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 토양 오염 및 주민 건강에 대한 우려가 있으며, 미술관 측은 제초제 성분 확인 요청에 대해 응답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러한 행위는 재물손괴죄로 형사 처벌될 수 있으며, 범죄 후의 정황상 불리한 양형 사유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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