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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상 리턴즈] 다음 주 수급 유망주

[스상 리턴즈] 다음 주 수급 유망주

금융매일경제TV· 2026-06-06

네이버와 LG화학은 추가 상승 여력이 있으며, 원전 및 전력 설비주는 조정 시 매수 기회로 활용하라.

다음 주 수급 유망주로 이화진 전문가는 네이버를, 최영지 전문가는 LG화학을 추천했다. 원전주는 6월 중순부터, 전력 설비주는 낙폭 과대 구간에서 저가 매수 기회를 노려볼 만하다.

핵심 요약

  • [사실] 기관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네이버 순으로 순매수했다. → [의미] 반도체 투톱과 AI 관련주에 대한 기관의 관심이 높음을 시사한다. → [투자자 시사점] 해당 종목들의 향후 움직임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 [사실] 외국인은 SK스퀘어, 두산, 대우건설, KB금융, 포스코홀딩스 순으로 순매수했다. → [의미] 외국인은 IT, 건설, 금융, 소재 업종에 분산 투자하는 모습을 보였다. → [투자자 시사점] 업종별 수급 동향을 파악하여 투자 전략에 반영해야 한다.
  • [사실] 이화진 전문가는 네이버를 다음 주 타픽 종목으로 꼽으며 추가 상승 탄력을 기대했다. → [의미] 젠슨 황 CEO와의 회동 및 판교 1784 방문 예정 등 신사업 및 투자 관련 기대감이 크다. → [투자자 시사점] 엔비디아와의 협력 가능성 등 로보틱스, 클라우드 플랫폼 관련 이슈를 주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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