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에 양봉모자?…'팅커벨' 도심 습격에 불편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핵심 요약
- 동양하루살이(일명 '팅커벨') 떼가 도심을 뒤덮어 시민들에게 큰 불편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이 벌레는 사람을 물지 않고 인체에 무해하지만, 빛을 향해 떼지어 몰려드는 습성 때문에 야외 활동 및 영업에 지장을 주고 있습니다.
- 전문가들은 한강 수질 개선으로 동양하루살이 유충의 서식 환경이 좋아졌고, 이상 고온 현상까지 겹쳐 대발생이 일어난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유행성 생활불쾌곤충'으로 지정하고 방제에 나섰으나 역부족인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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