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kroaches worth $200,000 seized in Australia. #Australia #Cockroaches #BBCNews
핵심 요약
- 호주에서 20만 호주 달러(약 1억 3천만 원) 상당의 불법 바퀴벌레가 압수되었습니다. 이 압수품에는 애완 파충류의 먹이로 판매될 것으로 추정되는 거대 바퀴벌레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 압수된 바퀴벌레 중 하나는 마다가스카르 희싱 바퀴벌레로, 세계에서 가장 큰 종 중 하나이며 쉭쉭거리는 소리를 냅니다. 이 종은 호주로 합법적으로 수입하거나 사육, 판매할 수 없으며, 질병을 퍼뜨리거나 토착 야생동물 및 농업에 해를 끼칠 수 있습니다.
- 당국은 이 바퀴벌레들이 질병을 퍼뜨리고 토착 야생동물 및 농업에 해를 끼칠 수 있다고 밝혔으며, 압수된 바퀴벌레는 폐기될 예정입니다. 이는 호주 역사상 불법 외래 무척추동물 압수 중 최대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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