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흉기난동' 피의자 구속송치…살인미수 혐의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LG전자 마곡 본사에서 흉기 난동을 부린 협력업체 직원 정모 씨가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습니다. 피의자는 피해자들에게 살인 의도를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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