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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회의] 신세계·LG전자 / 곽유정 대표, 변영인 대표

[긴급회의] 신세계·LG전자 / 곽유정 대표, 변영인 대표

금융매일경제TV· 2026-06-04

신세계·현대백화점은 부의 효과와 명품 소비 호황으로 당분간 상승세 지속 가능(현대백화점 최선호), LG전자는 단기 조정 피할 수 없으나 29만원 이하 매수 기회로 평가(로보틱스 장기 모멘텀 유효).

곽유정 대표와 변영인 대표는 백화점 업황 개선과 부의 효과로 신세계·현대백화점의 상승세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하며, LG전자는 로봇사업 가치 재평가로 1차 상승세를 마쳤으나 조정 후 재매수 기회가 있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환율 급등과 외국인 매도로 인한 단기 조정은 불가피하지만, 로보틱스 및 베어로보틱스 IPO 모멘텀으로 추가 상승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성과급과 자산시장 호황으로 소비 심리 개선 → [의미] 백화점 매출 증대 특히 명품·럭셔리 부문에서 수익성 개선 → [투자자 시사점] 신세계, 현대백화점 등 백화점주 추세 매매 유효, 수급 쏠림 지속 시 상승세 계속될 가능성
  • [사실] 신세계의 스타벅스 코리아 매출 5월 월간 기준 약 107억원(33% 감소) 감소 → [의미] 신세계 식음료 사업이 전체 매출의 7~9% 규모로 실적 영향 제한적 → [투자자 시사점] 단발성 요인으로 판단되며 카카오톡 선물하기 판매 회복으로 장기적 영향 미미할 것 예상
  • [사실] 현대백화점이 여의도 더 현대 랜드마크 구축, MZ세대 중심 핫한 브랜드 다수 입점, 면세점 사업 1분기 흑자 전환 → [의미] 내수 소비 + 외국인 인바운드 수요 동시 수혜 가능 → [투자자 시사점] 신세계 대비 더 현대의 성장성이 높으며, 월봉 기술적으로 13만원 구간 돌파 시 15만원 목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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