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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캐리 청산? no,日이 망한다, 재팬 셀링!ㅣ와다나베 부인도 엔화와 日 국채 판다, 韓은?ㅣ한상춘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

앤 캐리 청산? no,日이 망한다, 재팬 셀링!ㅣ와다나베 부인도 엔화와 日 국채 판다, 韓은?ㅣ한상춘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

금융한국경제TV· 2026-06-04

일본의 의도적 엔저 용인과 구조적 정책 한계로 환율 시장이 새로운 패러다임에 접어들었으며, 한국은 외환보유액 소모적 시장개입보다 자본거래 규제를 통한 근본적 정책 전환이 필수

한상춘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은 엔달러 환율이 160엔을 돌파하고 원달러 환율이 1,540원까지 상승한 현상을 분석하며, 일본이 경기 부양을 위해 엔저를 의도적으로 방치하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일본의 국가 채무(270% 이상)와 저금리 정책으로 인한 구조적 문제로 시장 개입이 효과가 없어지고 있으며, 한국은 구두개입보다 자본거래 규제 등 근본적인 정책 조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합니다.

핵심 요약

  • 엔달러 환율 160엔 도달 → 일본이 경기 부양을 위해 엔저를 용인하는 신호 → 한국도 단순 시장개입보다 근본적 정책 전환 필요
  • 일본은행이 지난 2년간 출구 전략으로 금리를 올렸으나 엔저 추세를 막지 못함 → 통화정책의 효과 상실 → 금리 인상만으로는 엔화 강세 불가능
  • 일본의 국가 채무 270% 초과 상황에서 금리 인상 시 국채 금리가 더 가파르게 상승 → 디폴트 위험 증대 → 엔화 약세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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