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값 오르고 치킨양 줄고…먹거리 물가 부담 가중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최근 외식 프랜차이즈 및 편의점 식품의 가격 인상이 줄이어지고 있습니다. 고환율, 국제 원재료 가격 상승, 물류비·인건비 부담이 겹치면서 소비자 체감 물가 부담이 커지고 있으며, 지방선거 이후 본격적인 가격 인상이 하반기부터 확산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핵심 요약
- 롯데리아는 버거류 등 메뉴 가격을 평균 2.9% 인상했고, 버거킹과 맘스터치도 올해 들어 주요 메뉴 가격을 잇따라 올림 → 외식 프랜차이즈 업계 전반의 가격 인상 추세 심화
- 메가MGC커피와 더벤티 등 저가 커피 브랜드들이 음료 가격을 200~500원 인상하기로 결정 → 커피 시장 전반으로 가격 상승 확대
- 더본코리아가 새마을식당 등 11개 브랜드 메뉴 가격을 평균 11% 인상하기로 함 → 대형 외식 그룹의 대폭적인 가격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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