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수 회동부터 예능까지…젠슨 황 3박4일 '광폭행보'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방한하여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 AI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스타트업 및 서울대 연구기관을 방문할 예정이다. 또한,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출연과 야구 경기 시구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한국에서의 다채로운 행보를 이어간다.
핵심 요약
-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방한 기간 동안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삼겹살 회동'을 갖고 AI 생태계 전반의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 현대차, LG, 네이버의 사옥을 방문하고,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와도 회동할 예정이다. 또한, 업스테이지, 노타 등 AI 및 로보틱스 스타트업 대표들과의 비공개 간담회 및 서울대 AI 연구원, 로보틱스 연구소 방문이 예정되어 있다.
- 젠슨 황 CEO는 한국 대중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토크쇼 '유 퀴즈'에 출연하고, 잠실 야구장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서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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