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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범의 나이스캐치] 오킨스전자 / MBN 골드 최원범 매니저

[최원범의 나이스캐치] 오킨스전자 / MBN 골드 최원범 매니저

금융매일경제TV· 2026-06-04

반도체 소부장 및 AI 관련주, 특히 오킨스전자와 두산로보틱스, LG전자에 대한 긍정적인 관점을 유지하며, 성우전자는 목표가 상향 조정한다.

반도체 대장주가 숨 고르기 하는 동안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종목들이 강세를 보이며 코스닥 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외국인은 반도체 대형주를 매도하고 코스닥 시장으로 자금을 유입시키는 반면, 기관은 대형 반도체주를 담는 등 수급 주체의 엇갈린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시장 상황 속에서 반도체 검사 부품 전문 기업인 오킨스전자를 '나이스 캐치' 공략주로 제시하며 목표가 22,000원, 손절가 13,500원을 제시했다.

핵심 요약

  • [사실] 코스피는 1%대 하락, 코스닥은 3%대 상승하며 반등했다. → [의미]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3조원 이상 순매도하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팔고 코스닥으로 자금을 유입시키고 있다. → [투자자 시사점] 소부장 종목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반도체 대장주보다는 코스닥 소부장 종목으로의 수급 이동 가능성이 있다.
  • [사실]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삼성전자(1.8조원)와 SK하이닉스(5천억원)를 대규모로 매도하고 있다. → [의미] 대형 반도체주에 대한 차익 실현 또는 투자 전략 변경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 [투자자 시사점] 외국인의 매도 물량을 기관이 받아내고 있어 대형주 전반의 흐름을 주시할 필요가 있다.
  • [사실] 코스닥 시장에서 원익 IPS 등 반도체 소부장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 [의미] 반도체 소부장 섹터로의 수급 쏠림 현상이 나타나고 있음을 보여준다. → [투자자 시사점] '소부장 시대' 도래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관련 종목에 대한 관심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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