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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온리' 때문에 광고비만 수백만원…처갓집 점주들 '부글부글' / 머니투데이방송 (뉴스)

'배민온리' 때문에 광고비만 수백만원…처갓집 점주들 '부글부글' / 머니투데이방송 (뉴스)

금융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04-10

핵심 요약

  • 처갓집양념치킨이 배달의민족과 '배민온리' 독점 계약을 맺은 지 두 달 만에 가맹점주들 사이에서 협약 연장 반대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 점주들은 타 배달앱(쿠팡이츠 등) 주문을 포기하면서 영업이익에 직접적인 타격을 입었으며, 매출 감소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 판매 채널이 단일화되면서 배달의민족 앱 내 노출 경쟁이 심화되어, 일부 점주들은 광고비를 기존보다 3배 이상, 한 달에 수백만 원을 더 지출하고 있다고 토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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