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고수는 지금] 전고체 배터리 수요처↑기관 '6연속 사자' 핵심주 '이수스페셜티케미컬'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대우건설은 비싸니 관망/분할 매도, GS건설은 고려 가능. 주성엔지니어링은 보유자 일부 익절/신규 매수 보류, CIS는 14,500원 지지 시 분할 매수, 이수스페셜티케미칼은 105,000원 이탈 없으면 분할 매수 후 15만 원 목표.
금융 투자 전문가 유창희 대표는 대우건설은 현재 가격 부담이 있어 신규 매수자는 관망하거나 GS건설 등 다른 건설주를 고려하고, 보유자는 분할 매도를 추천했다. 주성엔지니어링은 태양광 관련 상승 후반부로 신규 매수는 보류하고 보유자는 일부 수익 실현을, CIS는 14,500원 지지선 확인 시 분할 매수 가능하며 보유자는 유지 관점을 제시했다. 이수스페셜티케미칼은 전고체 배터리 핵심 소재 생산 능력을 바탕으로 15만 원 목표가 제시하며 분할 매수를 추천했다.
핵심 요약
- [사실] 대우건설의 시가총액이 14조 원으로 현대건설(20조 미만) 대비 높은 수준이며, 현대건설 대비 영업이익이 낮은 수준이다. → [의미] 현재 대우건설의 주가는 펀더멘털 대비 고평가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 [투자자 시사점] 신규 매수자에게는 부담스러운 가격이며, 보유자는 분할 매도를 통해 수익을 챙기는 전략이 필요하다.
- [사실] GS건설은 영업이익이 꾸준히 발생하고 있으며, 순살자이 이슈 해소 후 시가총액 3.7조 원으로 건설주 중 저평가된 것으로 평가된다. → [의미] GS건설은 대우건설 대비 투자 매력도가 높을 수 있다. → [투자자 시사점] 건설주 투자 시 GS건설을 대안으로 고려해볼 만하다.
- [사실] 주성엔지니어링의 최근 급등은 페로브스카이트 등 태양광 관련 이슈 때문이며, 반도체 관련 기대감 반영은 제한적이었다. → [의미] 급격한 상승으로 인해 단기 고점 가능성이 높아졌다. → [투자자 시사점] 신규 매수는 보류하고, 보유자는 일부 이익 실현을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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