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권자 발길 계속…12시 서울 투표율 18.6%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핵심 요약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가 진행 중이며, 서울 지역은 오전 12시 기준 18.6%의 투표율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사전투표 열기가 본투표까지 이어질지에 대한 주목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 서울 지역에서는 총 2,266곳의 투표소에서 831만여 명의 유권자 중 사전투표를 제외한 630만여 명이 투표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투표는 1차적으로 서울시장, 교육감, 구청장을 선출하고, 이후 별도의 투표 용지로 시의원, 구의원, 정당 비례대표를 선출하는 두 단계로 진행됩니다.
- 본투표는 사전투표와 달리 주소지 관할 지정 투표소에서만 가능하며, 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 등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 지참이 필수입니다. 신분증 사진이나 모바일 신분증 캡처본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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