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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죽신이라더니"… 서울 아파트 전세·매매, 구축이 거래 더 많아 / 퀵브리핑

"얼죽신이라더니"… 서울 아파트 전세·매매, 구축이 거래 더 많아 / 퀵브리핑

금융MTN 머니투데이방송· 2026-04-21

영상 속 한줄 주장

실수요는 준신축 및 구축 아파트에 몰리며, 신축 아파트의 높은 가격과 대출 규제가 이러한 흐름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출처: MTN 머니투데이방송 영상 · AI 추출

서울 아파트 시장에서 '얼죽신' 선호에도 불구하고 실제 거래는 준신축(10~30년) 아파트가 61%로 가장 많았으며, 30년 이상 구축 아파트도 23.8%로 신축보다 높은 거래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이는 신축 가격 급등과 대출 규제로 인해 실수요자들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구축 아파트로 이동한 결과로 분석됩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올해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에서 준신축(10~30년) 아파트가 61%를 차지하며 가장 큰 비중을 보임 → [의미] '얼어 죽어도 신축'이라는 인식과는 달리, 실제 시장에서는 준신축 아파트의 거래 선호도가 높음 → [투자자 시사점] 신축 아파트의 높은 가격과 대출 규제가 수요를 준신축 아파트로 이동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 [사실] 30년 이상 구축 아파트의 매매 비중이 23.8%로 신축 아파트보다 높게 나타남 → [의미] 단순히 신축만을 선호하는 것이 아니라, 가격 경쟁력과 재건축 기대감 등을 가진 구축 아파트도 여전히 중요한 투자 대상임을 보여줌 → [투자자 시사점] 재건축 가능성이 있는 구축 아파트의 가치를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사실] 서울 아파트 전세 시장에서도 구축 및 준신축 아파트가 절반 이상을 차지함 → [의미] 매매 시장뿐만 아니라 전세 시장에서도 구축 및 준신축 아파트의 수요가 견조함을 나타냄 → [투자자 시사점] 전세 수요가 안정적인 구축 및 준신축 아파트의 경우, 임대 수익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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