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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10년 심판"…"정원오 준비 안 돼"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오세훈 10년 심판"…"정원오 준비 안 돼"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금융연합뉴스TV· 2026-06-02

핵심 요약

  •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는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의 10년 시정을 '무능, 무책임, 무사안일'로 규정하며 심판을 호소했습니다. 특히 오 후보의 '댓글방' 운영과 흑색 비방 의혹을 제기하며 사법적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는 야당의 부족함을 인정하면서도 '최후의 보루'인 서울만큼은 지켜달라며 정부 견제론을 내세웠습니다. 정 후보를 '준비 안 된 초보 운전자'라고 비판하며 후보직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 두 후보는 선거 막판까지 치열한 접전을 벌이며 승리를 다짐했습니다. 정 후보는 '박빙 속 승리 확신'을, 오 후보는 '초박빙'이라며 '사력을 다해 뛰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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