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사의 치트키] '피지컬 AI' 동맹의 핵심 축!젠슨 황이 선택한 'SK텔레콤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현대모비스는 액추에이터 및 SDV 사업 성장과 저PBR 매력으로 매수, SK텔레콤은 AI 신사업 가치 부각으로 매수 관점을 유지합니다.
영상은 '피지컬 AI' 동맹의 핵심 축으로 젠슨 황이 선택한 SK텔레콤과 현대모비스를 분석합니다. 로봇 액추에이터 사업 성장 가능성, SDV 전동화 부품 수요 확대, 그리고 저 PBR 매력을 바탕으로 현대모비스를 주목하며, AI 데이터센터 및 양자암호 기술을 보유한 SK텔레콤의 AI 신사업 가치 부각을 전망합니다.
핵심 요약
- [사실] 현대모비스는 자동차 부품 사업에서 로보틱스, SDV(소프트웨어 중심 차량) 사업으로 확장을 모색하고 있으며, 2028년까지 연 35만 개의 액추에이터 공급 가능성을 타진 중입니다. [의미] 이는 기존 사업 외 신성장 동력 확보와 함께 매출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의미합니다. [투자자 시사점] 액추에이터 양산 전망과 함께 2030년까지 약 2~2.6조 원의 매출 기여가 기대되므로, 현재 주가 대비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 [사실] 현대차 그룹은 2028년까지 2천만 대 이상의 차량에 SDV를 적용할 계획이며, 올해부터 일부 품목이 탑재됩니다. [의미] 이는 SDV 전동화 부품에 대한 수요 증가로 이어져 신규 매출 창출 가능성을 높입니다. [투자자 시사점] 차량당 7~8억 원의 신규 매출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현대모비스의 외형 확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가에 아직 크게 반영되지 않은 가치 상승 여력이 존재합니다.
- [사실] 현대모비스의 현재 PBR(주가순자산비율)이 1.1~1.2배로 상승했으나, 자산 가치 대비 적정 PBR의 10분의 1 수준에 불과합니다. [의미] 이는 주가 상승이 시작 단계일 수 있으며, 향후 성장주 밸류에이션 적용 시 2.5배 이상의 추가 상승 여력을 시사합니다. [투자자 시사점] 사업 가치 현실화, 외형 가치 증대, 지배구조 재편 이슈가 부각될 경우 PBR 가치가 더욱 상향될 수 있으며, 주주 환원 정책과 함께 투자 매력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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