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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주의 주력상품] (26.6.2) 삼성전자 60만원 | SK하이닉스 420만원 | 현대차 100만원 | LG전자 80만원 | NAVER 60만원 | 주식 초보 | 주식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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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매일경제TV· 2026-06-02

SKC는 유리 기판 성장 기대감으로 매수, 엔젤로보틱스는 LG전자 지분 투자 및 사업 잠재력으로 매수, 삼성SDS는 눌림목 시 추가 매수 관점을 유지합니다.

박병주 MBN골드 매니저는 SKC와 엔젤로보틱스를 추천하며, 특히 SKC는 유리 기판 사업의 성장 가능성을, 엔젤로보틱스는 LG전자의 지분 투자와 의료 로봇 사업의 잠재력을 강조했습니다. 두산 로보틱스와 LG CNS에 대해서는 조심스러운 '고' 의견을 제시하며 추격 매수를 자제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핵심 요약

  • [사실] LG CNS는 젠슨 황 CEO 방한 소식에 급등했으며, 단기적으로 일주일 만에 80% 상승했습니다. → [의미] 단기 급등으로 인한 추격 매수는 지양해야 하지만, 피지컬 AI 및 로봇 솔루션 제공 기대감으로 추세는 살아있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조심스러운 '고' 의견으로, 소액으로 접근하거나 추세를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 [사실] 두산 로보틱스는 젠슨 황 CEO와의 만남 기대감으로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 [의미] 실적보다는 기대감에 의한 상승이며, 목표가는 이미 달성된 것으로 보입니다. → [투자자 시사점] 적극적인 '고'는 아니며, 눌림목 발생 시 접근을 고려해볼 만합니다.
  • [사실] SKC는 2025-2026년 적자 전망에도 불구하고, 2027년 흑자 전환 기대와 함께 유상증자를 통한 재무구조 개선 및 유리 기판 사업 투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의미] 유리 기판 사업은 삼성전기보다 뛰어난 기술력으로 세계 최초 상용화 기대감이 있으며, 이는 SKC의 실적 턴어라운드와 주가 상승을 견인할 수 있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삼성전자와 유사한 투자 시점으로, 바닥권에서 매수를 고려할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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