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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하준의 투자 나침반] 티로보틱스 / MBN 골드 성하준 매니저

[성하준의 투자 나침반] 티로보틱스 / MBN 골드 성하준 매니저

금융매일경제TV· 2026-06-01

코스닥 시장의 상승 초입을 기대하며, 기술 이전 모멘텀이 있는 제약·바이오 대형주와 진공 로봇 기술력의 티로보틱스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영상에서는 코스닥 시장의 외국인 매수세가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하며, 특히 기술 이전 재료가 있는 제약·바이오 대형주에 대한 저점 매수 기회를 포착해야 한다고 분석합니다. 또한, 로봇 섹터의 티로보틱스를 금일의 추천주로 제시하며 진공 로봇 기술력과 일본 특허 등록 이슈를 근거로 목표가 22,000원, 손절가 15,000원으로 제시합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외국인이 코스피 매도세에도 불구하고 코스닥 시장에서 2조원 가량의 매수를 기록했습니다. → [의미] 이는 코스닥 시장의 바닥 신호이자 주도권이 코스닥으로 넘어가는 초입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코스닥 시장의 반등을 기대하며, 특히 대형주 위주의 플레이가 유효할 수 있습니다.
  • [사실] 한미약품이 1조 8천억원 규모의 기술이전 잭팟을 터뜨렸으나, 관련 제약·바이오 종목들의 주가는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 [의미] 시장의 수급이 특정 섹터에 쏠리면서 제약·바이오 섹터가 소외되었으나, 개별 기업의 기술 수출 모멘텀이나 임상 결과와 같은 팩트 기반의 재료를 가진 종목들은 여전히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옥석 가리기를 통해 기술 수출 모멘텀이나 임상 결과 데이터가 있는 제약·바이오 대형주에 대한 저점 매수 기회를 고려해 볼 만합니다.
  • [사실] LG CNS는 2차 목표가를 돌파하며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으며, 로보티즈, 현대오토웨이 등 추천 종목들도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 [의미] 해당 종목들은 젠슨 황 방한 일정과 맞물려 이벤트성 수급이 붙고, LG전자와의 협업 가능성, 두산, 네이버, SK 등과의 연결고리가 부각되며 밸류체인 내 기업들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LG CNS 보유자는 3차 목표가 159,000원까지 보유하되, 현금 비중 확보를 위해 절반 차익 실현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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