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실 남녀구별 규제 폐지…부부·가족 한 병실에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핵심 요약
- 보건복지부가 의료법 개정안을 통해 병원의 남녀 구분 입원실 규제를 폐지하고, 환자들이 부부나 직계 가족과 함께 입원할 수 있도록 허용할 예정입니다.
- 이번 개정은 병상 효율화보다는 국민들의 불편 해소에 중점을 두고 추진되었으며, 무분별한 남녀 공용 병실 이용을 막기 위한 안전 장치도 함께 마련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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