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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주도주 없습니다...가만히 있으면 상위 20%ㅣ박현상 유안타증권 금융센터 부천지점 부장ㅣ#삼성전자 #sk하이닉스

지금은 주도주 없습니다...가만히 있으면 상위 20%ㅣ박현상 유안타증권 금융센터 부천지점 부장ㅣ#삼성전자 #sk하이닉스

금융한국경제TV· 2026-04-03

변동성이 극심한 현 시장에서는 무리한 매매보다 현금 30%를 확보한 분산 포트폴리오를 유지하며 '버티는 전략'으로 대응하고, 실적 기반의 증권주와 성장 모멘텀 종목에 기회를 모색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현재 시장은 지정학적 리스크와 매크로 불확실성으로 인해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며 주도주가 없는 '체력 싸움' 구간입니다. 박현상 부장은 이러한 장세에서 급격한 포트폴리오 변경을 지양하고, 현금 30% 비중을 유지하며 실적 기반의 안정적인 증권주와 성장 모멘텀이 있는 종목에 분산 투자하는 '버티기 전략'을 강조했습니다. 시장이 흔들릴 때 뇌동매매를 피하고 인내심을 갖고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합니다.

핵심 요약

  • [사실] 코스피/코스닥 시장은 트럼프 발 노이즈 및 바이오, 반도체 섹터의 마이크론발 노이즈 등으로 인해 변동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 [의미] 시장 전반의 불확실성이 크고 외부 요인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투자 심리가 위축되고 있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불안정한 장세에서는 개별 종목의 단기적인 기세보다 시장의 전반적인 분위기와 외부 리스크 요인을 주시하며 보수적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 [사실] 삼성전자 등 반도체 업황은 여전히 좋고 실적 컨센서스도 양호한 상황으로, 50조가 넘는 영업이익 컨센서스도 확인되고 있습니다. → [의미] 실적 기반의 펀더멘털은 여전히 긍정적이지만, 외부 노이즈로 인해 주가가 저평가될 수 있습니다. → [투자자 시사점] 단기적인 시장 흔들림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섹터의 펀더멘털은 견조하므로 급락 시 매수 기회로 활용 가능합니다.
  • [사실] 4월 실적 시즌을 앞두고 '집중' 섹터로 증권주를, '회피' 섹터로 '포트폴리오 없는 계좌'를 제시했습니다. → [의미] 변동성 장세에서 거래대금 증가로 증권사 실적 개선이 기대되며, 분산되지 않은 포트폴리오는 리스크에 취약합니다. → [투자자 시사점] 4월 실적 시즌에는 실적이 뒷받침되는 증권주에 관심을 가지고, 여러 섹터에 분산 투자된 포트폴리오를 유지하여 시장 변동성에 대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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